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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4월

깽깽이풀

by 어링불 2011. 12. 5.

깽깽이풀

 

 


2017.6.6

 

깽깽이풀[Chinese Twinleaf]
요약: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매자나무과의 여러해살이풀.
학명:Jeffersonia dubia
계:식물
문:속씨식물
강:쌍떡잎식물
목:미나리아재비목
분포지역:한국(경기·강원·평북·함남·함북)·중국
서식장소/자생지:산중턱 아래의 골짜기
크기:높이 약 25cm

깽이풀이라고도 부르며, 뿌리가 노란색이어서 황련·조선황련이라고도 한다. 산중턱 아래의 골짜기에서 자란다. 높이 약 25cm이다. 원줄기가 없고 뿌리줄기는 짧고 옆으로 자라며 잔뿌리가 달린다. 잎은 둥근 홑잎이고 연꽃잎을 축소하여 놓은 모양으로 여러 개가 밑동에서 모여나며 잎자루의 길이는 20cm 정도이다. 잎의 끝은 오목하게 들어가고 가장자리가 물결 모양이며 지름과 길이 모두 9cm 정도이다.

4∼5월에 밑동에서 잎보다 먼저 1∼2개의 꽃줄기가 나오고 그 끝에 자줏빛을 띤 붉은 꽃이 1송이씩 핀다. 화관은 지름 2cm 정도이고 꽃받침잎은 4개이며 바소꼴이다. 꽃잎은 6∼8개이고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이며 수술은 8개, 암술은 1개이다. 열매는 골돌과이고 8월에 익는다. 넓은 타원형이며 끝이 부리처럼 생겼다. 종자는 타원형이고 검은빛이며 광택이 난다.

관상용으로 심는다. 한방에서는 9∼10월에 뿌리줄기를 캐서 말린 것을 모황련(毛黃蓮)이라 하여 소화불량·식욕부진·오심(惡心)·장염·설사· 구내염·안질 등에 처방한다. 한국(경기도·강원도·평안북도·함경남도· 함경북도)·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역참조항목:왜황련

카테고리
의학 >한의학 >한방약재
식물 >속씨식물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출처: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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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의 유래 : 깽깽이풀이라는 이름의 유래는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으나 농번기가 한창인 시절에 홀로 한가롭게 꽃을 피운다고 하여 깽깽이(깽깽이는 해금등의 악기를 비하할 때 쓰이는 말)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주장이 있다. 잎과 꽃의 모양이 연꽃을 연상시키는데 한약재로 사용하는 뿌리가 노랗다고 하여 황련(黃蓮)이라고도 한다. 속명 예페르소니아(Jeffersonia)는 미국의 대통령인 Thomas Jefferson를 기념하기 위하여 유래된 이름이다. 종소명 dubia는 '불확실한'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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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종 : 매자나무과 깽깽이풀속의 식물(Jefferso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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