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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4월

달래

by 어링불 2013. 4. 17.

2013.4.12

경주 도덕산

 

 

 

 

 

 

 암꽃

 

 수꽃

식물명 :  달래  (학명 :  Allium monanthum Maxim )분류군 :  백합과특   징:백합목 백합과의 외떡잎식물. 높이 5∼12㎝. 여러해살이풀로서 비늘줄기는 둥근 타원형이며 지름 1㎝ 내외이고 아래에 수염뿌리가 난다. 잎은 길이 10∼20㎝, 나비 3∼8㎜로서 2∼3개가 밑에서 나며 반원기둥모양 바늘꼴이고 잎밑이 점점 뾰족해진다. 끝은 날카롭고 연질이며 여름철에 시들어 전혀 흔적도 없다. 꽃은 잎 사이에서 잎보다 짧은 한 줄기의 꽃줄기가 나와 줄기 끝에 1∼2송이가 달리며 백색에 엷은 자색을 띠고 4월에 핀다. 꽃자루는 짧거나 또는 없으며 아래에 막질로 된 1개의 꽃턱잎이 있다. 꽃잎은 6조각이고 타원형이며 6개의 수술은 꽃잎조각에 붙고 1개의 암술이 있으며 암술머리는 3갈래로 갈라진다. 삭과는 작고 둥근 모양이다. 파·마늘 같은 냄새가 있으며 매운맛이 있고 양념 또는 나물로 쓴다.

 

※  달래 -  산달래와의 가장 큰 차이는 잎과 꽃이다. 달래의 잎은 3장을 넘지 않으며,      마치 작은 산자고 잎처럼 생겼으며, 꽃대에 달리는 꽃도 3개를 넘지 않는다고 한다.      달래의 알뿌리는 매우 작아서 겨우 녹두알 크기만 하다. 왜 크게 되지 않는가 살펴보았더니,    뿌리가 일정한 정도로 자라면 저절로 분구하는 특징이 있었다.     [출처] [달래,산달래] 그리고 달롱개,...|작성자 ib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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